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무엇에든지 그리스도 예수와 그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생명을 살리고 존중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생명 샘이 솟아나 꽃들이 피어나고 열매 맺히며 웃음소리 넘쳐나고 하늘이 열리어 영광의 주님 뵈옵는 역사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제47회 인천서지방회장 김경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