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마당

■ 주님의 은혜로 총회대의원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전용병
2026-02-28
조회수 550

샬롬 !

주님의 은혜로 문안드립니다.

54회 지방회 총회대의원 당선 되신 목사님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지방회의 위계질서를 무너 뜨리고 지방회 질서를 파괴하는 6분의 목사님께 이런 방식으로 단합 해 얻는것이 무엇인가요..?  

<묻고 싶습니다.> ?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니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하고 선배를 섬기줄 알아야 합니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고.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담기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읍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명심하면서 목회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방회 위계질서을 무너뜨리고 질서를 파괴하는행위는 지난 2년으로 단합 했던 행위로 만족했어야 합니다.

그러매도" 이제는 도리킬수 없는 강을 건너셨습니다.

추종세력 6명이 단합하여 지방회를 한 마디로 장학 하려고 한다면 큰 오판임을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총회대의원에 목숨을 걸지말고 개교회 목회에 목숨을 거시길 충고 합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합니다..


※ 성결의 원리: 교단 헌법 전문에 명시된 '성결'의 정신은 모든 치리 과정에서 정직과 공정을 요구합니다. 

인위적인 세력 형성은 지방회와 교단의 화합을 해치는 사유가 됩니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방회 위계질서을 무너뜨리고 질서을 파괴하는행위는 멈추고 대의원들에게 공개 사과 하시기 바랍니다..  

추후) 6명의 명단도 확보되는데로 공개하겠습니다.

■ 장로 대의원 전용병 장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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